8월 이용자 주거지원 이야기
페이지 정보

본문

[8월 주거지원 이야기 - 나만의 보금자리에서 한 걸음 더 가까워져가는 자립생활]
우리나래 통합돌봄센터는 8월에도 이용자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자립을 돕기 위해 꼼꼼한 주거지원을 진행했습니다.
낮 일과 후 보금자리로 돌아온 이용자분들이 편안한 휴식과 함께 건강한 저녁 일상 습관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어 주거지원을 진행했습니다!
이전보다 새로운 주거환경에 더 잘 적응해나가고 계신 김○준 씨는 한결 여유로워진 얼굴로 일상을 보내고 계십니다.
스스로 깨끗하게 양치하는 습관을 기르고, 지원자와 함께 안전하게 복약도 마치며 하루를 건강하게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주거지에서의 식사 메뉴를 스스로 선택해 보는 과정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의 자기결정능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래 통합돌봄센터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우리 동네에서 이웃들과 어우러지며, 스스로 일상을 꾸려나가는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 이전글9월 이용자 주거지원 이야기 26.10.26
- 다음글8월 이*성 이용자 주거이야기 26.08.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